쏟아지는 별빛과 눈빛의 나라 이월드에서 겨울을 즐겨보세요!

on 2015/12/29 |

 

쏟아지는 별빛과 눈빛의 나라 이월드에서 겨울을 즐겨보세요!

 

경상권 최대 테마파크 이월드는 지금 ‘별빛’과 ‘눈빛’으로 들썩이고 있습니다. 밤에는 화려한 조명이 켜지는 ‘별빛축제’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면, 낮에는 대형 눈썰매 슬로프와 코코몽 눈놀이터가 운영되는 ‘눈빛마을’이 가족단위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데요. 이월드의 반짝반짝 빛나는 겨울 소식을 지금 바로 전해드릴게요.

 

  이월드-별빛축제

연인들의 필수 데이트 코스 ‘이월드 별빛축제’
올해로 3번째로 맞이하는 대구 이월드 ‘별빛축제’는 지난 11월 22일 오픈하여 내년 1월까지 운영됩니다. 지난 해 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빛 조명으로 대구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작년보다 2~3배에 달하는 고객들이 이 곳을 찾으며 성황을 이루고 있는데요. 이월드 83 타워 및 파크 일대에는 10만 송이 빛 장미와 83개의 아름다운 빛 포토존, 국내최장 200m 길이에 달하는 로맨틱 로드 등이 펼쳐져 화려한 조명 축제를 완성합니다. 특히, 내년 1월 초에는 로맨틱 빛가든과 빛트리가 새롭게 업그레이드 되면서 이월드 별빛축제의 절정을 달릴 예정입니다.

 

이월드_눈썰매장이월드-눈썰매장_02

흰눈 사이로, 썰매를 타고 “이월드 눈빛마을”
지난 19일 개장한 눈썰매장은 길이 130m, 폭 30m에 이르는 대형 슬로프로, 스피드를 느낄 수 있는 튜브썰매장과 키 90m 미만의 어린이 전용 유아썰매장 등을 별도로 운영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또한, 체험이 가능한 ‘눈 놀이터’도 운영하고 있는데요. 가족, 연인과 함께 눈을 체험하고, 이글루, 에스키모, 북극곰 등을 배경으로 추억의 사진도 남길 수 있답니다. 이용요금은 어른∙청소년 5,000원, 어린이 4,000원이며, 이월드 연간회원과 자유이용권 소지 고객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월드는 내년 상반기 개장 20주년을 맞이하게 되는데요. 이를 기념하여 아직 우리나라에 없는 새로운 형태의 짜릿한 스릴을 제공하는 놀이기구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벌써부터 정말 기대가 되는데요. 늘 새로운 모습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가는 이월드에 큰 격려와 응원 부탁드릴게요.

사진 · 글 : 이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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